[전자신문] 슈퍼컴 기술경쟁, 뒤바뀐 운명...IBM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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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11-18 조회4,6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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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 시장을 호령하던 IBM이 추락했다. 경쟁업체인 HP와 격차는 더 벌어졌고, 크레이, 수곤 등에도 밀렸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6회 연속 슈퍼컴퓨터 강국자리를 지켰다. 16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국제 슈퍼컴퓨팅 학술대회(SC15)’에서 세계 500대 슈퍼컴 순위가 발표됐다. 슈퍼컴 톱500은 매년 6월과 11월에 발표된다. 업체와 국가별 기술 경쟁을 대변하는 지표다. 이번 발표에서는 슈퍼컴이 특정 국가나 기업 독주체제에서 벗어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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