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 '원격교실 세대'의 1교시 안착 과제는 남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20-04-24 조회4,45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원격교실 세대'의 1교시 안착 과제는 남았다
“얘들아, 출석 번호대로 이름을 부를 테니 오디오 켜고 ‘네’라고 대답해줘.”
9일 아침 8시10분 서울 마포구 서울여자고등학교 3학년5반 교실에서 김우영(33) 교사가 아직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학생들의 이름을 한명씩 불렀다.
교실이 아닌 집에서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카메라 너머로 힘차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5반 학생은 모두 23명인데 이날 아침 조회에선 2명이 사전 연락 없이 들어오지 않았다.
코로나19 유행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