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HBM 빈틈, CXL로… 메모리 '용량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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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26-08-14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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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빈틈, CXL로… 메모리 '용량 전쟁'
추론형 AI(인공지능) 확산으로 메모리 용량 부담이 커지면서 CXL(Compute Express Link)이 HBM(고대역폭메모리)의 용량한계를 보완할 기술로 부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업체들은 CXL을 활용해 AI 서버의 메모리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잇따라 선보이며 시장선점에 나섰다.
1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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