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 파두,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CBO 영입…‘플렉스 SSD’로 글로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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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25-02-14 조회3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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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CBO 영입…‘플렉스 SSD’로 글로벌 공략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대표 남이현ㆍ이지효)가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 출신의 김태균 최고사업개발책임자
(CBO)를 영입하고, ‘플렉스 SSD’ 전략을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13일 파두에 따르면 파두는 지난해 말 CBO로
30년 이상 반도체 업계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사업 전문가인 김태균 부사장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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