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정부통합전산센터, 오는 2017년까지 국산제품 50%까지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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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4-05 조회5,3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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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 이하 통전)가 오는 2017년까지 국산 하드웨어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오는 2017년까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장비를 50% 국산화한다. 이에 따라 통전에서 사용 중인 하드웨어 중 1만2000개의 하드웨어가 국산장비로 대체되고, 9000개의 국산소프트웨어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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