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DAILY] [커버스토리] 가속화되는 x86 이전…서버 업계 전략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6-07-04 조회5,35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커버스토리] 가속화되는 x86 이전…서버 업계 전략은?
VDI, 클라우드, 빅데이터, HPC 등 워크로드 맞춤 솔루션 제공
정종길 기자 gil0717@itdaily.kr
입력 2016년 07월 01일(금) 01:21:59
[컴퓨터월드] 과거 메인프레임에서 유닉스로의 다운사이징을 거친 서버 시장은 현재 리눅스 기반 x86 서버가 가상화와 클라우드 바람을 타고 크게 성장, 유닉스를 대체하며 대세로 자리 잡았다. 반면 유닉스의 경우 그동안 신뢰성, 가용성, 보수용이성(RAS) 측면의 장점을 바탕으로 핵심 업무 시스템 영역에서 사용돼 왔으나, 범용성과 호환성을 갖춘 x86 서버가 안정성과 보안을 개선하고 금융권 핵심 업무까지 파고들며 입지가 축소되고 있다.
x86 서버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떠오르면서, 각 업체들 간의 경쟁 역시 심화되고 있다.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서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HPE를 비롯해 ▲유닉스에서 리눅스로의 전환에 집중하는 IBM ▲EMC와 최대 규모의 합병을 진행 중인 델 등 서버 업계 강자들은 물론 ▲레노버 ▲후지쯔 ▲시스코 ▲화웨이 등의 업체들까지 저마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서버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의 요구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을 출시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중략)
기사 상세보기 클릭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937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