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험신문] 건강보험 빅데이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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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9-06 조회5,1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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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빅데이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박상섭 기자 bbakddol@insnews.co.kr
입력: 2016-09-05 17:42:48
전국 16개 지역에 빅데이터 분석센터 운영
복지부 “빅데이터 활용한 사업 적극 지원”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민간에서도 연구나 사업화 목적으로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9월부터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협의체’를 가동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분석·처리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센터 총 16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협의체는 복지부가 주관하고 건보공단과 심평원이 참여하게 된다. 이 협의체는 주로 건강보험 빅데이터의 개방 범위와 이용 절차 등 주요 정책 사항이나 건보공단과 심평원 간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와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또한 산업계, 연구계 등 빅데이터 수요자들이 참석해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과정에서 불편했던 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앞으로 건강보험 빅데이터 정책에 대한 최고 협의기구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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