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뉴타닉스, 델과 레노버 이어 시스코 서버에도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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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델과 레노버 이어 시스코 서버에도 통합
임민철 기자
입력: 2016.08.26.10:38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업체 뉴타닉스가 하드웨어 제조 파트너로 델과 레노버에 이어 시스코를 끌어들였다. 이로써 선두 x86서버 업체 4곳 중 3개사 플랫폼에서 자사 클라우드 솔루션을 쓸 수 있게 됐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난 24일 뉴타닉스는 시스코UCS C시리즈 서버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게 돼, 해당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내부 데이터센터 인프라 보안과 관리 수준을 유지하면서 퍼블릭클라우드의 장점을 제공하는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을 얹은 시스코 UCS C시리즈 서버는 여러 하이퍼바이저 지원, 데이터최적화, 스케일아웃 가상머신, 파일 및 블록스토리지 서비스, 원클릭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구축 초기 설치, 인프라 확장 및 문제해결은 뉴타닉스 글로벌 지원 및 서비스팀이 맡는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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