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클라우드 후발주자 오라클, 유닉스로 반란을 꾀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6-08-05 조회4,85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클라우드 후발주자 오라클, 유닉스로 반란을 꾀하다
심재석 기자 shimsky@byline.network
입력: 2016.08.05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 유명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x86이라는 프로세서가 탑재된 컴퓨터로 만들어진 서비스라는 점입니다.
x86 프로세서는 일반적인 가정용 PC에도 들어가 있는 칩입니다. 이는 가정의 PC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용되는 서버 컴퓨터에 큰 차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x86 프로세서가 탑재된 컴퓨터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나 오픈소스인 ‘리눅스’ 운영체로 구동됩니다. x86 프로세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실상 표준이 됐습니다.(중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