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정부와 6개 기업 합작 ‘AI 연구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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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3-18 조회5,3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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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통령 주재 ‘과학기술전략회의’를 신설하기로 했다. 또 삼성전자 등 6개 기업이 출자하는 ‘지능정보기술연구소’를 통해 선진국과의 인공지능(AI) 격차 줄이기를 꾀한다. 모두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몰고 온 충격의 결과다.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AI·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인과 전문가를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R&D(연구개발) 투자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과학기술전략회의를 신설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알파고 쇼크’를 계기로 더 늦기 전에 인공지능 개발의 중요성에 대해 큰 경각심과 자극을 받은 것이 역설적으로 상당히 행운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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