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잇] 한국EMC vs 효성인포…빅데이터 시장 선점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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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2-04 조회4,8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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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빅데이터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주요 스토리지 업체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3일 IT 업계에 따르면 한국EMC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등 주요 스토리지 업체들이 최근 빅데이터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시장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한국IDC에 따르면, 국내 빅데이터 시장은 오는 2018년까지 연평균 26.4% 성장해 전체 시장 규모가 3117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빅데이터 시장 중 인프라 영역은 전체 시장의 51.4%로 과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고, 향후 시장 비중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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