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중기 간 경쟁제품 유예기간 종료 카운트다운, 중소 서버·스토리지 공공시장 진입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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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2-05 조회4,97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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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 서버, 스토리지 업계 공공사업 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달 말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 지정 유예기간이 끝남에 따라 조달등록, 홍보 전략 수립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소 서버, 스토리지 업계가 공공사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중기 간 경쟁제품 지정으로 숙원이던 공공시장이 열리면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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