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피말리는 관전…‘중기 간 경쟁제품’에 서버 채택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5-11-30 조회4,90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다음 달 초 심의를 앞둔 국산 서버와 스토리지의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이하 중기 간 경쟁제품)’ 지정 여부에 관련 업계의 관심이 쏠려 있다. 앞서 지난해에도 한국컴퓨팅산업협회를 주축으로 한 국산 진영은 중기 간 경쟁제품 추가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낸 바 있으나, 안정성과 사후서비스(AS), 외산제품 유통(협력) 기업들의 피해 등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반려된 바 있다.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