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공공기관에 적용하는 HW 품질·성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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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1-18 조회5,16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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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서버' 까지 확대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하드웨어(HW) 제품에 대한 품질인증을 현재 네트워크·스토리지에서 서버까지 늘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부는 HW 제품에 대한 품질과 성능평가를 위해 지난해 12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 'ICT장비 신뢰성 지원센터'를 마련했다. ICT장비 신뢰성 지원센터는 네트워크, 컴퓨팅 제품의 신뢰성 검증에 필요한 시험환경이 구축돼 있다. 개발, 상용화, 사업화 등 HW 전체 주기에 걸쳐 시험 검증을 지원하고, 실적증명을 발급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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