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국산 HW업계, `평창`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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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1-19 조회5,0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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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 지정 첫해, 국산 서버·스토리지 업체들이 공공시장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국산 서버·스토리지 업계가 우선 주시하는 공공IT 발주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제3통합전산센터 물량이다. 업계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은 중기 간 선정 사양인 2.1GB에 비해 높은 2.3∼2.7GB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업체들은 IT시스템, 통신장비, 보안장비, 통신분야에 대한 관제 및 운영 업무를 하는 KT의 발주상황을 주시하며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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