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중기 경쟁제품 선정 발판 삼아 국산 서버·스토리지 생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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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12-16 조회4,2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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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력으로 100% 생산해 낸 서버, 스토리지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5일 서울 역삼동 한국컴퓨팅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상초 이트론 대표(사진)는 이번 경쟁제품 선정으로 발판으로 자체 서버, 자체 스토리지 공급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김 대표는 '해외에서 수입해 오는 부품의 조립 제품'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겠다는 각오다. 이트론은 서버, 스토리지 중소기업간 경쟁제품 선정을 추진한 한국컴퓨팅 협회 회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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