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NEC, 한국서 서버 사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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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9-30 조회5,69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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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EC가 한국에서 무정지(FT) 서버 사업을 본격화한다. NEC는 일본 내 서버 판매 수위 기업으로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NEC 한국법인인 한국NEC는 무정지 서버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12년 7월 국내 진출 후 처음으로 무정지 서버 전문 업체와도 파트너를 맺었다. NEC 국내 협력사는 씽크테크로 10년 넘게 무정지 서버를 공급해온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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