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슈퍼컴 `왕의 몰락`… IBM, 17년만에 `최악의 기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5-07-15 조회5,08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과거 전 세계 슈퍼컴퓨터 시장을 주도하던 IBM이 급격하게 무너지고 있다. 슈퍼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전 세계 슈퍼컴 순위 발표에서도 17년 만에 최악의 기록을 보여주며, 시장에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발표된 전 세계 '슈퍼컴 톱500' 순위 발표에 따르면, 가장 빠른 500대 슈퍼컴 중 IBM이 제조한 장비는 전체의 18.2%인 91대에 불과하다. 이는 1998년 6월 발표에서 IBM 장비 75대가 순위권에 오른 이후 17년 만에 최악의 기록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