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투데이] [칼럼] SDN, 이기종 시스템 아키텍처가 해답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5-08-06 조회5,09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와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같은 신기술이 등장하면서 네트워크 및 커뮤니케이션 산업은 중요한 전환점에 놓여 있다. 기존에는 제어 평면과 데이터 평면의 분리 표준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네트워크와 기술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가 이러한 기술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를 통해 데이터 센터 및 서비스 제공업체가 지속해서 진화하는 멀티테넌트(multi-tenant) 이기종 네트워크의 구축, 운영, 라우팅 및 정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