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1분기 스토리지 시장 ‘침체’…업체별 희비 엇갈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5-06-08 조회5,21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 IBM 가장 큰 낙폭 기록해
- HP, 델, 히타치는 선방
지난 1분기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6.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시장조사업체 ID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장규모는 88억달러(한화 약 9조7926억원)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IDC 에릭 셰퍼드 연구원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장의 성수기 기세가 꺾였다”며 “그 대신 서버 기반 스토리지 및 하이퍼스케일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강하게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