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국내 스토리지 시장 모처럼 `훈풍`…1분기 26%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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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6-29 조회5,02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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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이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한국IDC는 지난 1분기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 규모가 1099억원을 기록, 작년 동기 대비 26.5%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1분기 시장 규모는 869억원이었다. 이는 2013년 1분기 대비 21.7% 감소한 금액이다. 때문에 올 1분기 결과는 시장의 가파른 성장보다 부진했던 수요가 회복한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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