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트론, 국내 가상화 기술… 빠른 네트워크·VD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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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5-21 조회4,7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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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론의 'PIOS'(사진)는 그동안 외산 솔루션에 종속됐던 가상화 분야에 도전하는 국내 기술로 구현된 오픈소스기반 데스크톱가상화솔루션이다.
PIOS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네트워크 프로토콜(스파이스)을 자체 기술로 개발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빠른 네트워크 환경과 VDI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이고, 비용면에서 외산 대비 라이선스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PIOS는 가상 데스크톱 생성 블록 및 연결 블록, 자원 관린 블록,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클라이언트 플랫폼 SW 블록 등으로 구분돼 각 블록은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형태로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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