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구글·아마존 등 다국적 IT기업 무제한 스토리지 물량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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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6-02 조회5,0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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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마존 등이 클라우드 무제한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국내 클라우드 업체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아마존은 지난 3월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파일 종류에 따라 2가지로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기존 클라우드 스토리지 연사용료와 비교해 10% 이하 수준으로 파격적인 가격이다. 이미지 파일은 연 11.99달러(약 1만3300원, 월 1108원)에 무제한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파일 종류와 상관없이 연 59.99달러(약 6만6500원, 월 5541원)를 내면 무제한 서비스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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