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투데이] HW 공공시장 활로 개척될까…"위기감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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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3-18 조회4,5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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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벤더들의 연이은 신제품 출시와 중국산 서버 저가 공세를 받는 국산 중소기업 서버 제조사들이 공공시장 개척에 사활을 건다.
13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올해 공공 ICT 장비구매 수요중 하드웨어(HW) 부분은 8,452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대상 기관은 총 2,148개 기관들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내 중소 ICT장비업체들의 공공시장 참여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국내 중소기업들도 수혈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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