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칼럼] 어둔 밤을 헤치고 가는 R&D 벤처에게 고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5-03-24 조회5,04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박성순 ㅣ (주)글루시스 대표이사
적은 자본에 좋은 아이디어와 꿈 만으로 성공하기가 더더욱 어려워진 요즘이다. 사회에서 빈부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업계 또한 빈익빈 부익부의 환경이 되고 있다. 많은 자금을 투여할 수 있어야 좋은 인력을 확보할 수 있고 전망 좋은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으며, 위험부담 또한 줄일 수 있다. 그래서 꿈과 패기만 가진 젊은이들에게 창업하라고 독려하는 것을 볼라치면, 왠지 어린 꿈나무들을 사지로 모는 것 같아 씁쓸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