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물인터넷’ㆍ‘빅데이터’ 분야에서 우리나라 국제 표준화 주도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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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11-21 조회5,0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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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0일 최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제29차 ISO/IEC JTC 1 2014 총회에 대표단을 파견해 사물인터넷(IoTㆍInternet of Things) 표준화작업반(WGㆍWorking Group) 설립을 주도하고 관련 의장단을 수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2년 11월 제주에서 개최된 JTC 1 총회에서 IoT 특별작업반을 설치하고 의장을 수임한 이후 2년간의 표준화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국제표준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표준개발 작업반인 ‘WG on IoT (WG 10)’ 설립과 의장단 수임에도 성공했다. 작업반 의장으로는 유상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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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난 2012년 11월 제주에서 개최된 JTC 1 총회에서 IoT 특별작업반을 설치하고 의장을 수임한 이후 2년간의 표준화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국제표준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표준개발 작업반인 ‘WG on IoT (WG 10)’ 설립과 의장단 수임에도 성공했다. 작업반 의장으로는 유상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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