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1초의 서비스 중단도 안 돼!”…고성능 스토리지 활용 DR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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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10-24 조회5,5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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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토리지 기반 재해복구(DR)의 기본적인 틀은 복제를 통해 이뤄진다. 주 센터와 백업 센터를 액티브-스탠바이(active-standby) 형태로 구성해 운영 시스템 및 데이터를 한 쪽 방향으로 실시간 복제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구성의 경우 데이터 안정성은 보장되나 주 센터 대비 50~100% 비용을 백업 센터에 투자하고도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비효율성을 감수해야 한다. 결국 많은 기업에서 백업 센터 투자 비용을 최소화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백업 센터의 성능이 저하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서비스를 복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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