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SKT 차세대 사업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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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11-17 조회4,8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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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업계 수주경쟁 '후끈'
포스트 차세대 사업 '유키3.0' 참여 준비 분주
내년 하반기 착수할 것으로 알려진 SK텔레콤 포스트 차세대 사업을 두고, 하드웨어(HW)업계가 벌써부터 사업 참여 준비로 분주하다. 최근 대형 사업이 사라진 IT시장에서 통신부문 최대 규모로 꼽히는 이번 사업을 두고 기술 및 제품 제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오는 2017년 중순 완료를 목표로, 포스트 차세대 사업 '유키(U-Key) 3.0'에 대한 사업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재 DB시스템의 x86서버 전환과 핵심업무에 SSD전용 스토리지 적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HW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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