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협력사 거래입찰 지원 1369억 투입…스토리지 강화 `특별 프로그램`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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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11-26 조회5,0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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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대표 김경덕)는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델코리아 파트너 서밋 2014'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약 300명의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델코리아는 채널 파트너 사업의 성장과 발전을 발표하고, 내년도 파트너 프로그램 및 투자계획을 설명했다. 우선 델은 본사 차원에서 협력사들의 거래 입찰 및 종료, 유지를 돕기 위해 1억2500만 달러(약 1369억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델의 주력사업인 스토리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윈도서버 2003 종료와 함께 자사 서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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