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부산 미음산단, 데이터센터 허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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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12-09 조회5,5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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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서부산권의 미음산단 일대가 정보기술(IT)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로 변신하고 있다. LG CNS가 미음산단에 지난해 5월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면서 10여개 업체가 이곳에 입주한 데 이어 BS금융그룹도 통합전산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 3~4개 회사도 입주를 서두르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음산단 바로 옆 국제산업물류단지에 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서면서 미음산단 일대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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