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SK하이닉스 "AI 시대, HBM만으로 한계···다음 격전지는 PIM·C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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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24-11-08 조회55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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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I 시대, HBM만으로 한계···다음 격전지는 PIM·CXL"
강욱성 SK하이닉스 차세대상품기획 부사장은 인공지능(AI) 등장으로 인해 메모리 영역에서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고대역폭
메모리(HBM)만으로는 AI 메모리 시대에 대응하기 충분치 않다고 강조했다. 이에 HBM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제품으로
PIM(Processing in Memory)과 CXL(Compute Express Link)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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