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net Korea] "성장만이 살길"…SW업계, 상식파괴 신사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07 조회4,68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성장만이 살길"…SW업계, 상식파괴 신사업
통역로봇부터 IoT까지 과감한 투자 눈길
‘지속적인 성장’은 모든 기업들의 과제다. 하지만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에겐 좀 더 절박한 문제다. 내수 시장이 좁아 해외로 나가야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탓에 수출 성과를 내기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성장에 목마른 국내 SW기업들은 해외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과감한 신사업 투자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최근엔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름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기업도 쏙쏙 등장해 주목된다. 곧 신사업에서 의미 있는 수준의 매출을 일으키는 사례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중략)
* 기사 원문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