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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뉴스] 전주시, 3D프린팅·사물인터넷 융합분야 미래인재 육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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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2-01   조회4,7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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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3D프린팅·사물인터넷 융합분야 미래인재 육성 나서

 

조재환기자 cdoremi@hanmail.net
입력: 2016.12.01 10:12:54

 

 

전주시가 미래먹거리로 각광받는 3D 프린팅과 사물인터넷(IoT) 융합분야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나섰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30일 진흥원에서 지역 내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인 등 총 32명, 13팀이 참가한 가운데 ‘2016 사물인터넷 무선통신자동차(IoT Connected Car) 레이싱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의 스피드 분야와 제작한 무선통신 자동차로 트랙 안에서 경진을 펼치는 파워 부문, 현장 투표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디자인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진흥원은 각 부문 점수를 합산해 상위 6개 팀에게 상장과 트로피 등을 수여했다.

 

이에 앞서, 진흥원은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9일과 이틀간 K-ICT 디바이스랩 전주와 K-ICT 3D프린팅 전주센터에서 아두이노 센서와 블루투스 통신으로 무선 통신자동차를 제작 및 제어하고, 3D프린팅 모델링으로 외관 디자인을 직접 출력하는 등 다양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경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29일에는 관련 전문가들의 제작 자동차 기능 튜닝 및 외관 디자인 등 자문을 통해 제작 자동차의 성능을 점검하는 멘토링데이도 가졌다.

한 대회참가자는 “각종 IoT 센서와 3D프린팅을 동시에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캠프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앞으로 지역 내 대학 및 미래부 지정 SW교육 선도 초·중·고교와의 아이디어 캠프, IoT 체험학습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 내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 디바이스 분야 창작문화 인식 확산과 청년 창업가 양성을 위해 전국 아이디어 공모전, 제품화 지원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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