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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DAILY] 오라클, “IaaS, PaaS, SaaS 모두 보유한 이점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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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1-10   조회4,5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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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IaaS, PaaS, SaaS 모두 보유한 이점 살린다”

 - DB 기반 HW사업 성장 및 다양한 클라우드 이전 지원 역량 강조

 

정종길 기자 gil0717@itdaily.kr
입력: 2016년 11월 09일(수) 10:54:57 

 

[아이티데일리] 오라클이 클라우드 시대에 소프트웨어(SW)나 하드웨어(HW)는 물론 IaaS(서비스형 인프라), PaaS(서비스형 플랫폼), SaaS(서비스형 SW)까지 모두 보유했다는 점을 내세워 클라우드 강자임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를 바탕으로 HW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더욱 매진한다.

 

8일 한국오라클(사장 김형래)은 자사 시스템즈 사업 부문 현황과 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무엇보다 자사의 강점인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엑사데이터 DB 머신(Exadata DB Machine)’, 스토리지, ‘스팍(SPARC)’ 프로세서 기반 서버 등 HW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라고 밝힌 오라클은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모두 동일한 인프라 환경을 기반으로 서비스 가능함을 강조했다.

 

최영선 한국오라클 시스템즈 사업부문 부사장은 “오라클 시스템즈 사업부는 3가지 목표를 갖고 있다. 첫째는 ‘엑사데이터’ 리더십 강화, 둘째는 스토리지 부문 고성장, 셋째는 유닉스 서버 시장점유율 확대가 그것”이라며, “지난 4분기동안 한국오라클의 HW 부문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해왔다. 특히 그 중 돋보이는 것이 ‘스팍’ 기반 유닉스 서버로 30%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오라클 측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자사 DB 및 SW를 기반으로 HW까지 사용할 경우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을 꼽았다. 특히,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migration) 측면에서 온프레미스(내부구축형)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모두 동일한 인프라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므로 ▲오라클 엔지니어드(Engineered) 시스템 및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Cloud at Customer) 등을 거치거나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직접 이전까지 포함하는 총 5가지의 폭넓은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웠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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