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투데이] "하둡2.0, 기존 문제 해결한 유일한 빅데이터 처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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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1-08 조회4,7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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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둡2.0, 기존 문제 해결한 유일한 빅데이터 처리 솔루션"
박근모 기자 suhor@ittoday.co.kr
입력: 2016/11/08
[아이티투데이 박근모 기자]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시대가 한층 가까워졌다. ICBM 시대에는 굳이 빅데이터를 따로 언급하지 않아도 될 만큼 IoT와 클라우드, 모바일 분야에서 데이터가 넘쳐나게 됐다. 바야흐로 '데이터 폭증'의 시대라 할 수 있다.
이같은 ICBM 데이터 폭증은 필연적으로 넘쳐나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 있어서 그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누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하느냐가 ICBM 시대에 생존을 결정지을 것이다.
지난 1일 슈레시 스리니바스 호튼웍스 공동창립자 겸 하둡 개발자와 함께 빅데이터와 하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둡은 빅데이터 처리에 있어서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솔루션이다" 슈레시 스리니바스 하둡 개발자는 첫마디를 이렇게 시작했다.
2006년 더그 커팅이 창안한 하둡은 아파치 재단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세상에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됐다.
하둡은 첫 시작부터 대량의 데이터, 즉 빅데이터 처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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