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브로케이드, 후지쯔 컨설팅 데이터센터에 SDN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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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1-08 조회4,7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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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케이드, 후지쯔 컨설팅 데이터센터에 SDN 인프라 구축
최민지 기자 cmj@ddaily.co.kr
입력: 2016.11.08 09:44:43
[디지털데일리 최민지 기자]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 한국 지사장 이용길)는 인도 후지쯔 컨설팅의 글로벌 공급 센터(GDC)에 엔드-투-엔드(end-to-end)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GDC 캠퍼스 네트워크 코어에 구축된 브로케이드 ‘ICX 7750’ 스위치는 스위치당 96개의 유선속도 10GbE 포트를 제공한다. 최대 12개의 스위치를 단일의 고성능 스택에 통합시킬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며, 이 스택은 최고 5.76Tbps의 통합 스태킹 대역폭까지 전송 가능한 하나의 디바이스로 관리 가능하다.
이에 후지쯔는 8개의 10GbE 링크를 각각의 브로케이드 ‘ICX 7250’ 스택형 스위치에 지정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ICX 7250 스택형 스위치는 IP폰을 지원하는 PoE(Power of Ethernet), 와이파이(Wi-Fi) 액세스 포인트, 다른 디바이스 등을 통해 유선속도 1GbE의 네트워크 액세스를 제공한다.
또한, 브로케이드는 ‘VDX 6740’ 스위치를 구축했다. 이 스위치는 자가 형성과 자가 치유가 가능한 고성능 및 저지연의 10GbE 패브릭을 형성하며, 가상화 데이터센터 운영을 돕는다.
후지쯔 GDC에 구축된 모든 브로케이드 스위치들은 오픈플로우(OpenFlow) SDN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IT 담당자들은 물리적 및 가상 네트워크 모두를 프로그래밍 하는 방식으로 즉시 재구성,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되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모하메드 샤헤드 칸 후지쯔 컨설팅 IT 총괄 겸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브로케이드는 개방형 표준 기반의 SDN을 강력하게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시했으며, 구축 이후의 운영 경험 또한 우수하다”고 말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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