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리뷰] 오라클 클라우드, 더 빨라지고 저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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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0-07 조회5,2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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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 더 빨라지고 저렴해졌다
김기림 기자 kimx@econovill.com
입력: 2016/10/07
오라클이 타사의 가장 빠른 설루션 대비 무려 11.5배 빠르고, 20% 저렴한 다양한 IaaS(서비스형 인프라, Infrastructure-as-a-Service)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본 서비스는 베어 메탈 클라우드 서버를 포함한다.
새로운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은 고객들이 멀티 테넌트와 싱글 테넌트 환경 모두에서 최상의 성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본 서비스는 오라클 베어 메탈 클라우드 서비스, 오라클 라벨로 클라우드 서비스, 오라클 컨테이너 클라우드 서비스 및 기존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의 최신 버전으로 구성된다.
오라클 IaaS 포트폴리오의 최신 버전은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의해 제공되는 이점을 유지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혜택 기능을 지원한다. 오라클 베어 메탈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용량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다.
완벽히 가상화 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베어 메탈 클라우드 서버 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이 혁신적인 서비스는 고성능의 DBaaS(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 Database-as-a-Service), 네트워크 블록 스토리지, 오브젝트 스토리지 및 VPN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의 온프레미스 네트워크를 안전하고 유연하게 오라클 베어 메탈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게 고성능 프라이빗 소프트웨어 VCN(Virtual Cloud Network)을 제공한다. 이에 더하여 오라클 베어 메탈 클라우드 서비스는 컴퓨트와 스토리지 노드 간의 다이렉트 커넥트를 제공해 네트워크 처리량을 극대할 전망이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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