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 제동 걸린 기업 데이터센터 확장, 주요 HW 업체 매출 감소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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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0-18 조회4,42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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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 걸린 기업 데이터센터 확장, 주요 HW 업체 매출 감소로 이어져
James Henderson ciork@idg.co.kr
입력: 2016/10/18
가상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기업 데이터센터가 계속해서 퍼블릭 클라우드 감소, 서버 감소,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하드웨어 이익률 감소 등을 나타내고 있다.
2016년 2분기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는 기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업체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줄었고 순이익이 5.4% 감소한 것으로 집계했다.
TBR의 데이터센터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크리스타 매콤버는 “민첩성과 생산성을 높이라는 현업 부문의 압박이 커지면서 하이퍼-컨버지드 플랫폼 등 새로운 아키텍처 성숙은 데이터센터 시장에 확실히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매콤버는 “점점 더 빨라지는 속도로 고객들은 기업 핵심 워크로드와 데이터센터 통합 전략을 위해 소프트웨어 정의 기능 및 서비스 기반 구현을 수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주요 하드웨어 업체들은 비즈니스 모델 진화가 필요해졌다”고 분석했다.
매콤버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2016년 2분기에 계속해서 업계 표준 서버(ISS)로 옮겨갔다”며 “이 부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8%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 고객들은 디지털 프론트 오피스를 구축하는 토대로 전통적인, 사일로화된 상용 서버와 하이엔드 스토리지 계층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한 ISS 기술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매콤버는 “하이퍼 컨버지드 플랫폼의 공격적인 출현과 중앙집중화되고 프로그램 가능한 IT관리에 대한 필요성은 데이터센터 스위치와 라우터의 조기 상품화 결과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기능에 대한 투자를 불러오고 있다”고 부연했다.
따라서, 벤치마크 업체의 이익률은 41.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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