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KT, NB-IoT 기반 소물인터넷 세계 최초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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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9-20 조회4,6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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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NB-IoT 기반 소물인터넷 세계 최초 시연
조석근기자 feelsogood@inews24.com
입력: 2016년 09월 20일 오전 09:33
[조석근기자] KT(대표 황창규)는 20일 대전시, 노키아, 코오롱인더스트리, 인텔 등과 LTE 상용망에서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소물인터넷 서비스를 세계 최초 시연했다고 발표했다.
KT는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와 협력해 인텔의 NB-IoT 모듈을 등산용 재킷에 탑재한 'IoT 세이프티 재킷'을 개발했다.
NB-IoT는 200㎑의 좁은 대역폭을 이용해 낮은 전송 속도로 10km 이상 광역 서비스를 지원하는 IoT 표준기술이다. 저전력 소비로 소량의 정보만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특화된 소물인터넷 서비스에 적용된다.
IoT 세이프티 재킷은 등산과정 중 자발적 신고가 불가한 조난상황에서 축센서로 조난자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역할이다. 조난상황에서 NB-IoT 통신모듈이 발송한 조난 알림 메시지와 조난자 상태 및 위치가 상황실로 전달된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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